(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8돐에 즈음하여 몽골과 방글라데슈에서 20일과 22일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몽골 울란바따르시 김정숙유치원 경축모임장소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문헌이 모셔져있었다.
김정숙유치원 원장 아. 나란게렐은 앞으로도 김정숙녀사의 존함을 모신 유치원을 더 잘 관리운영하며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의 주최로 데일리 포크신문사에서 열린 강연회에는 소조성원들을 비롯하여 로동자, 교원, 학생 등 100여명이 참가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 자한기르 칸은 김정숙녀사의 가장 큰 업적은 항일의 격전장마다에서 김일성장군을 목숨으로 옹위하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수령결사옹위의 화신으로 영생하고계신다고 그는 말하였다.
이어 조선영화 《조선의 총대》가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