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가 24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당국의 《북인권법》 조작책동을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여야가 야합하여 《북인권법》제정을 추진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북인권법》은 동족대결을 부추기는 악법으로서 북을 《붕괴》시켜 《체제통일》을 하겠다는 당국의 야망으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폭로하였다.
《정부》가 동족대결악법인 《북인권법》의 조작을 중단하고 남북관계개선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동족대결을 부추기는 현 《정권》을 퇴진시키기 위한 투쟁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