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회고모임이 브라질, 도이췰란드, 스웨리예, 이슬란드에서 11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수령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만년토대와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거대한 업적을 유산으로 남기시였다고 하면서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바치신 그이의 혁명생애를 격찬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는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복리,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시였다, 또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로 조선인민을 불러일으키시였으며 조국통일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것으로 하여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브라질, 도이췰란드,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