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4돐에 즈음하여 뻬루신문 《악씨온 나씨오날리스따》 11월 28일-12월 28일부가 김일성광장주석단에 계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일애국주의》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이 영원한 수령으로 모시고있는 김정일령도자는 참다운 애국자의 귀감이시다.
김정일령도자의 조국애가 얼마나 심원한가 하는것은 그이께서 조선의 사회주의를 지키고 강성국가로 우뚝 올려세우기 위해 바치신 심혈과 로고를 통하여 잘 알수 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였다.
그이께서는 단지 조국을 수호하신것만이 아니라 조국번영의 새시대도 펼쳐주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겹쌓인 피로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지어 중환에 계시면서도 현지지도를 중단하지 않으시였다.
그이의 이런 초인간적인 정력과 희생적인 헌신에 의하여 조선은 세계에 몇개 안되는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될수 있었고 강위력한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를 튼튼히 갖출수 있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