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 삼지연군이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요구에 맞게 자기의 모습을 일신하였다.
삼지연학생소년궁전과 삼지연군문화회관, 삼지연혁명전적지답사숙영소 숙영각들, 백두산지구 체육촌, 베개봉국수집을 비롯한 공공건물들이 개건되고 군경기장과 피복공장, 버섯공장 등이 새로 건설되였다.
삼지연지구 개건대상 준공식이 28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김용진 내각부총리, 리상원 량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성국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자들, 삼지연군안의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새롭게 일떠선 삼지연지구 대상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