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2월 29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미국의 인권유린행위 폭로한 미군 이전 무인기조종사들의 편지
(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 뉴스웨브싸이트 《트루스딕》에 의하면 미공군에서 복무한 4명의 이전 무인기조종사들이 오바마행정부가 《반테로전》의 명목으로 무인기타격을 가하여 세계 여러 지역에서 어린이와 부녀자들을 비롯한 무고한 인민들을 수많이 살해한데 대해 규탄하는 공개적인 항의편지를 련명으로 오바마와 국방장관, 중앙정보국장관에게 보냈다.

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 편지는 부정의를 《정의》라고 광고하면서 그 막뒤에서 온갖 인권유린행위를 다 저지르고있는 미국을 폭로규탄한 량심선언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감행하는 무인기전쟁은 실지에 있어서 피비린내나는 인간살륙전이며 참혹한 인권유린범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세계도처에서 피비린내나는 침략전쟁과 인간살륙을 도락으로 삼고있는 미국은 둘도 없는 인권유린왕초이며 최악의 인권범죄국이다.

이번에 미군에서 복무한 4명의 이전 무인기조종사들은 자기들에게 앞으로 어떤 압박과 생활상곤난이 오겠는가를 모두 각오하고 공개편지를 썼다고 한다.

미국에서는 고용자가 고용주의 부정행위를 고발하면 다른 고용주들은 그를 절대로 채용하지 않는것이 하나의 관습으로 되여있다.이전 무인기조종사들은 정부가 주는 돈을 바라고 전쟁터에 나간 고용자들이였고 정부는 고용주였다.

오바마정권은 남의 있지도 않은 《인권문제》해결에 열성을 부릴것이 아니라 저들이 세계도처에서 저지른 인권유린범죄들에 대해 사죄하고 해당한 대가를 치르어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