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12월 29일기사 목록
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의 개각놀음의 흉심 폭로
(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청와대가 행정부의 부분적인 개각을 단행하였다.개각명단을 발표하면서 청와대는 《경제재도약》이니, 《민생》이니 뭐니 하며 무엇이 당장 바로잡히게 될것처럼 요란스레 떠들었다.

2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보수집권세력이 개각놀음에 나선것은 비참한 생활난에 허덕이는 인민들의 피를 깡그리 빨아내려는 흡혈귀들의 궤변에 불과하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보수패당의 개각놀음의 목적이 《경제활성화》나 《민생》문제해결이 아니라 야권세력이 분렬된 틈을 리용하여 다가오는 《국회》의원선거에서 어떻게 하나 과반수의석을 차지하고 재집권야망을 이루어 기어이 《유신》독재를 부활시키자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실제로 청와대의 개각놀음과 때를 같이하여 《새누리당》은 여러 정당들가운데서 제일먼저 선거체제로 넘어갔다.독버섯밭에서 독버섯이 자란다고 개각놀음으로 행정부의 고위인물들을 바꾼다고 보수당국의 반인민적악정에서 변화가 있을리 만무하다.

신임내정자들을 열백번 《검증》한다고 해도 남조선당국의 반인민적체질이 달라질수는 없는것이다. 이런자들이 권력을 계속 차지하고있는 한 남조선인민들은 언제 가도 인간답게 살아갈수 없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