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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을 국제전범재판정에 끌어내야 한다
(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미국합동조사그루빠가 남조선주둔 미군기지에 살아있는 탄저균을 배달한 사고를 조사하고 발표한데 의하면 남조선주둔 미군은 2009년부터 2014년까지 모두 15차례에 걸쳐 탄저균견본을 룡산미군기지에 들여다 생물무기실험을 감행하였으며 이 과정에 페스트균도 끌어들이였다고 한다.

2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남조선에 탄저균을 들이밀고 생화학무기실험을 10여차례씩이나 감행해왔다는 사실은 우리 민족을 멸살시키기 위한 미제의 범죄적책동이 얼마나 무모한 단계에 이르고있는가 하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밝혔다.

론평은 전조선반도에 대한 저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하여 미국은 이미 1950년대 조선전쟁시기부터 국제법을 란폭하게 위반하고 조선반도에서 생화학전만행을 감행하여왔다고 폭로하였다.

더우기 격분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미국이 저들의 생화학전범죄만행을 가리워보기 위해 우리의 있지도 않는 《생화학무기위협》에 대해 떠들어댄 사실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조선민족을 상대로 생화학전을 준비해온데 대해 감출수도 정당화할수도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저들의 세계지배야망실현을 위해 조선민족의 머리우에 핵소나기뿐아니라 생물무기공격까지 가하려는 악마의 제국 미국의 범죄적정체는 이미 세상에 낱낱이 드러났다.

론평은 미국이 국제법을 란폭하게 위반하면서 조선민족을 반대하여 엄중한 범죄행위에 매달린 사실이 확증된 이상 이 문제는 국제전범재판정에 상정되여야 하며 미국은 마땅히 준엄한 판결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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