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4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이 29일 철도성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주영길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가 마련된 력사적사변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는 령장의 품격과 자질을 완벽하게 지니시고 천출명장으로서의 세련된 령도력을 남김없이 과시해나가시는 천하제일장군이시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직업동맹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동맹이 당의 믿음직한 방조자, 옹호자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이 땅우에 강성번영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