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원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전위들의 충정의 이어달리기대렬이 황해북도를 통과하였다.
강원땅을 달려온 이어달리기대렬은 22일 황해북도 신평군에 도착하였다.
박태덕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임훈 황해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조준학 황해북도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이어달리기대렬을 맞이하였다.
신평군 도음리에서 붉은기를 넘겨받은 황해북도 청년전위들의 충정의 이어달리기대원들은 사리원시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뜻깊은 곳들에 모셔진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태양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들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평암혁명사적지와 평암협동농장의 청년작업반, 신곡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황해북도청년학생들의 결의모임에도 참가하였다.
이어달리기대원들은 사리원기초식품공장, 황해북도도서관,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등 사리원시안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송림시에 도착한 그들은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여러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았다.
행군기간 이어달리기대원들은 다양한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