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4돐경축 공훈국가합창단 공연이 29일 인민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을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과 일군들을 비롯한 시안의 근로자들이 관람하였다.
혁명송가 《김정은장군찬가》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독창과 남성합창 《인생의 영광》, 남성합창 《우리의 행군길》, 남성독창 《그이 뜻 따르는 길에》, 혼성중창 《원수님곁에는 인민이 있습니다》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한평생 걷고걸으신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이끌어주시며 거창한 전변의 력사와 위대한 승리를 떨쳐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업적을 칭송하였다.
관현악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 녀성독창과 남성합창 《바다 만풍가》, 《철령아래 사과바다》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 더욱더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되여가는 내 조국의 참모습과 나날이 꽃펴나는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갈 군대와 인민의 맹세와 함께 울려퍼진 관현악과 남성합창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로 공연은 끝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