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4돐경축 중앙보고대회가 29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황병서동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박영식동지 등과 당, 무력,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제3차 수산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 공로자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로력혁신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그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국과 민족이 받아안은 최대의 행운이며 주체의 건군사에 특기할 혁명적대경사이라고 밝혔다.
김정은동지를 조선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 투쟁하여온 지난 4년간은 최후승리를 확신하며 전진하는 선군조선의 위용을 힘있게 과시한 긍지높은 나날이였다고 언급하였다.
일찍부터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과 선군혁명의 길에 함께 계시며 령장으로서의 모든 품격과 자질을 가장 완벽하게 체현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군건설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키시기 위하여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군건설령도에 의하여 전군에 당의 유일적령군체계가 철저히 확립되고 우리 인민군대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을 닮은 백두산혁명강군의 혁명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해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는 인민군대를 주체적인 전략전술과 전법, 위력한 타격수단들로 무장된 일당백의 무적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시여 우리 혁명무력은 오늘 지상과 공중, 해상과 수중작전을 비롯하여 그 어떤 형태의 작전과 전투에서도 적들을 일격에 격파할수 있게 싸움준비가 높은 수준에서 완성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당창건 일흔돐을 경축하는 뜻깊은 연단에서 엄숙히 선언하신것처럼 우리 혁명적무장력은 미제가 원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상대해줄수 있으며 조국의 푸른 하늘과 인민의 안녕을 억척같이 사수할 만단의 준비가 되여있다.
세월의 강풍속에서 더욱더 억세여진 우리의 총대는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수호의 힘, 선군조선의 최후승리의 보검으로 위용떨칠것이다.
보고자는 백두산혁명강군은 원쑤들의 무분별한 망동을 결코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적들이 감히 덤벼든다면 온갖 불의와 악의 총본산인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단호히 쓸어버리고 최후승리를 이룩하고야 말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아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