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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정일총비서 업적 강조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파키스탄에서는 업적토론회,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에스빠냐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연구토론회가,프랑스에서는 좌담회, 사진전시회가 12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주체사상탑》이 상영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 자베드 안싸리는 보고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인류자주위업실현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심으로써 세계 진보적인민들로부터 흠모를 받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에스빠냐 마드리드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미겔 비반꼬는 김정일각하는 사회주의조선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걸출한 선군령장, 선군위업의 최후승리를 확고히 담보하는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마련해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프랑스좌익급진당 국제비서 베누아 께네데이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조국통일위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에 대하여 언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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