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신문들이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 17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백두산과 김정일》이라는 표제밑에 여러 제목의 글을 옹근 두면에 편집하였다.
신문은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펼치시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조국의 통일위업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온갖 정력을 다 바치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탁월한 선군정치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켜주시고 조선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절세의 애국자로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속에 영생하신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어웨이킹》 12일부는 《선군령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의 김정일령도자는 비범한 군사적지략과 무비의 담력을 지닌분이시라고 하면서 1990년대 조선반도핵위기때 전세계가 절감한 령장으로서의 그이의 품격과 자질을 칭송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사회주의위업과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