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고인의 령구앞에 놓여있었다.
손님들은 외교단과 무관단의 명의로 된 화환들을 진정한 다음 고 김양건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도 고인의 령구를 찾아 조의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