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4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4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8돐에 즈음하여 스위스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작연구토론회, 경축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스웨리예에서는 경축모임이 19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꽃다발과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 군중시위에서 하신 연설 《인민대중에 대한 멸사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이며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의 기본내용을 해설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연설에서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에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며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말하였다.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