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신문 《뜨리부나》(인터네트)가 17일 《조선 그 이름 장엄하다》라는 제목으로 자브뜨라신문사 론평원이며 작가인 라브렌찌 구르쥐예브의 글을 게재하였다.
필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천혁명사적지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조국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지킬 자위의 핵탄,수소탄의 거대한 폭음을 울릴수 있는 강대한 핵보유국으로 되였다고 말씀하신데 대해 전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1950년에 일어난 전쟁시기 조선은 무장장비가 매우 부족한속에서도 미국을 괴수로 하는 16개나라 침략자들과 앞잡이들을 반대하여 대항하였다.
세계사회주의체제가 붕괴된 1990년대에 조선은 사실상 공기없는 정치경제적공간에서 존재하였다.
조선은 난관을 그저 견디여내기만 한것이 아니라 강적들에게 용감하게 련속적인 공격을 들이댔으며 과학과 기술 등 경제적발전을 추진하였다.
서방은 조선의 공격에 미친듯이 날뛰는 한편 모든것이 부족한 조선의 어디에서 그런힘이 생겼는지 어리벙벙해하였다.
그러나 조선은 서방과 친서방정치가들이 어떻게 지껄이건 상관없이 자위를 위해 핵무기를 소유하였다.
필자는 조선의 현대적무기는 조선반도뿐아니라 원동국경을 수호하며 태평양기슭과 잇닿은 로씨야국방력의 잠재력을 보충해주는 든든하고 믿음직한 수단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