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소속 서울, 경기, 인천지역본부가 12월 28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새누리당》사앞에서 보수《정권》의 로동개악, 공안탄압중지를 요구하여 총파업결의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들이 있었다.
민주로총 경기지역본부 성원 장혜진은 현 《정권》이 로동개악을 통해 로동자들의 삶을 더욱 짓밟으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경기지역 로조원들이 로동개악을 분쇄하기 위한 투쟁에서 앞장설것이라고 말하였다.
민주로총 인천지역본부장 김창근은 집회 한번에 1 500명이 넘는 사람들을 조사하고 구속하는 현 《정권》이 로동개악법안을 날치기로 통과시킬 기미만 보여도 총파업투쟁에 나설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민주로총 서울지역본부장 서영석은 결사의 각오로 로동자들이 사람답게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싸워나갈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집회에서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결의문은 재벌들의 리익을 위해 로동자, 민중의 생존을 압살하는 재벌《정권》, 독재《정권》과 절대로 함께 살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로동자들을 압살하는 《정권》, 민주주의를 질식시키는 《정권》의 말로가 어떠하였는가를 력사가 보여준다고 하면서 민주로총의 총파업은 불의한 권력의 종말을 예고하는 신호탄으로 될것이라고 결의문은 강조하였다.
결의문은 《정권》의 탄압이 강화될수록 로동자들은 결코 물러서지 않을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