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양건동지의 장의식이 31일 평양에서 국장으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국가장의위원회 성원들, 당, 무력, 정권기관,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고인의 유가족들이 장의식에 참가하였다.
고인의 유가족들,국가장의위원회 성원들이 령구발인에 앞서 고 김양건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고인의 령구를 실은 자동차는 신미리애국렬사릉을 향하여 떠났다.
수도시민들은 김양건동지를 잃은 크나큰 슬픔을 금할수 없어 발걸음을 멈추고 애도의 뜻을 표시하며 령구차를 바래웠다.
령구차는 신미리애국렬사릉에 도착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동지는 애도사에서 김양건동지와 같은 참다운 혁명가, 능력있는 정치활동가를 잃은것은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커다란 손실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김양건동지는 비록 심장의 고동을 멈추었으나 그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세운 공적은 길이 남아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유해가 안치되고 고인의 유가족들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이 흙을 덮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화환이 김양건동지의 묘에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고인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