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월 1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집회,토론회,도서,사진 및 수공예품전
(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4돐,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4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8돐에 즈음하여 네팔, 끼르기즈스딴, 메히꼬에서 집회, 업적토론회,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지난해 12월 9일부터 2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 정부,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네팔정부 부수상 겸 녀성, 어린이 및 사회복리상인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 피. 마이날리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일동지는 세계사회주의위업의 걸출한 수령, 반제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정치원로, 조선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신 조선민족의 어버이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령도하신 항일대전에 참가하시여 조국해방위업에 특출한 기여를 하신 김정숙녀사께서는 오늘도 항일의 녀성영웅으로, 조선의 어머니로 칭송받고계신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아. 우쑤쁘바예브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은 령토가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핵보유국, 군사강국으로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