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새해 주체105(2016)년을 맞으며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에서 1일 축하문을 드리였다.
축하문은 김정은원수님은 영원무궁토록 번영하는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승리의 상징이시며 백두산통일대강국의 양양한 미래를 안아오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와 은혜로운 품이 있어 지난해에 총련은 결성 60돐을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받들어모시고 애족애국의 한길을 걸어온 재일동포들의 뜨거운 충정심과 일심단결된 위력을 온 세상에 과시하는 대정치축전으로 빛나게 장식하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기 위한 애족애국사업을 힘있게 전진시켜올수 있었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도대로 총련을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존함으로 빛나는 강위력한 주체적해외교포조직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겠다고 강조하였다.
축하문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강령적서한의 구절마다에 뜨겁게 새겨주신 심원한 사상과 의도를 높이 받들고 총련을 강위력한 주체적해외교포조직으로 더욱 반석같이 다지며 모든 사업에 동포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동포중시, 청년중시로 애족애국운동의 새 기상, 새 모습을 창조해나갈것을 굳게 결의다진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