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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금수산태양궁전 방문
(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조국력사에 특기할 사변들이 아로새겨진 위대한 전변의 해, 위대한 승리자의 해인 2015년을 보내고 희망찬 새해 2016년을 맞이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이 차넘치고있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16년에 즈음하여 1월 1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당과 군대의 책임일군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량옆에는 당기와 공화국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립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새해의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새해의 인사를 드리시였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석으로 강산이 변하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며 하루하루를 보통의 백날, 천날과도 대비할수 없는 격동의 나날로 흘러보낸 자랑찬 2015년을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돌이켜보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발걸음을 따라 뜻깊은 2016년을 민족사에 특기할 자랑스러운 한해로 빛내이는데 한몸 다 바칠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만 계시면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이라는 억척불변의 혁명적신념과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더욱 철통같이 뭉쳐 뜻깊은 새해 2016년의 장엄한 진군길을 다그쳐갈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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