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자강력을 높이 발휘함으로써 단 몇달동안에 첨단기술을 요구하는 조선식의 지하전동차를 개발생산해내는 자랑찬 현실을 펼쳐놓았다.
새해의 첫날 우리의 손으로 만든 첫 지하전동차를 타고 명절을 즐겁게 보내는 인민의 기쁨과 랑만은 더없이 컸다.
지하전동차는 평양지하철도의 붉은별역-부흥역구간에서 달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