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4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4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나이제리아, 인디아에서 경축모임, 강연회가 지난해 12월 25일과 26일에 진행되였다.
통일로씨야당산하 전로사회단체인 청년근위대 연해변강지부 위원장은 연설에서 미국의 끊임없는 압살책동속에서 조선이 오늘과 같은 강국으로 된것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길이야말로 승리와 영광의 길이라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고 밝혔다.
통일로씨야당산하 전로사회단체인 청년근위대 연해변강지부 검열위원회 위원장은 세계에 전쟁과 화근만 가져다주는 미국을 반대하고 진정한 평화와 인류의 아름다운 미래를 지키기 위해 투쟁하는 조선인민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강연에서 김정은령도자의 창조방식은 세계적수준돌파라고 하면서 그이의 창조령역은 그야말로 방대하고 전폭적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고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