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8돐에 즈음하여 지난해 12월 18일과 21일 로씨야와 나이제리아의 인터네트홈페지가 특집하였다.
로씨야 이르꾸쯔크인터네트홈페지 《이르꾸쯔크블로그스포뜨.루》는 김정숙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10대의 어린시절에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기 위한 투쟁의 길에 나서신 녀사께서 조선이 해방될 때까지 수많은 전투들에 참가하시여 항일의 녀장군으로 명성떨치신데 대하여 격찬한 글을 실었다.
홈페지는 김정숙동지께서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목숨으로 옹위하시고 항일의 전구마다에서 빛나는 위훈을 세우신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김정숙녀사의 가장 큰 업적은 격전장마다에서 김일성장군을 결사옹위하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준엄한 항일무장투쟁의 나날들에는 일제군경들의 총구가 김일성장군께 직접 향해졌던 위기일발의 순간들이 수없이 있었다.
그때마다 녀사께서는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고 방패가 되여 장군의 신변에 닥쳤던 위험들을 막아나서시였다.
업적은 또한 녀사께서 무비의 담력과 출중한 지략, 백발백중의 사격술, 뛰여난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신것이다.
녀사께서는 능숙하고 세련된 정치공작활동으로 각계각층의 군중을 조국해방성전에로 불러일으키는데서도 커다란 공적을 이룩하시였다.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녀사의 업적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길이 빛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