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가 지난해 12월 29일 단체 인터네트홈페지를 강제페쇄시킨 남조선보수당국의 처사를 규탄하였다.
단체는 범민련 남측본부 인터네트홈페지가 28일부터 강제페쇄되였다고 밝혔다.
이것은 정보원의 요구에 따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내린 결정에 의한것이라고 폭로하였다.
사상과 량심,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는 정보원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반민주적, 반통일적처사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단죄하였다.
이번 강제페쇄조치에 항의하여 행정명령취소소송을 제기하는 등 법적투쟁에 나설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