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사회주의조국에서 접한 송근학 총련중앙상임위원회 국장이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텔레비죤화면을 통하여 주체105(2016)년의 신년사를 하시는 김정은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뵈오니 설레이는 마음을 진정할수가 없었다.
그이께서는 신년사에서 우리 해외동포들에게도 뜨거운 정이 넘치는 새해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축원의 인사를 올리기도 전에 그이의 크나큰 축복을 먼저 받아안으니 송구스러움을 금할수 없었다.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끝까지 따르고 그이의 령도를 더욱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신념의 맹세가 굳세여진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올해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해라고 하시면서 온 나라 인민을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의 구절구절을 가슴깊이 새길수록 강성번영의 웅대한 설계도가 눈앞에 펼쳐지고 끝없이 창창할 조국의 미래를 굳게 확신하게 된다.
김정은원수님의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령도에 의하여 지난 한해동안에만도 조국에서는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10년이 아니라 1년이면 강산이 변하는 위대한 전변이 일어났다.
이 경이적인 현실은 온 겨레를 커다란 흥분에 휩싸이게 하고 전세계를 격동시켰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의 원대한 구상은 곧 실천이고 현실이며 그이께서 가리키신 길로만 나아가면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고 그 어떤 대업도 반드시 이룩할수 있다.
조국인민들은 올해에도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을 담보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지침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승리의 포성을 힘차게 울리기 위해 정초부터 과감한 공격전을 벌려나가고있다.
세계를 놀래우는 새로운 기적과 영웅적신화들을 련이어 창조하며 끊임없이 비약할 우리 조국의 자랑찬 모습을 그려보니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사는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이 더욱 가슴뿌듯이 차오른다.
민족의 원쑤들과 적대세력들이 제아무리 날뛰여도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고 그이의 두리에 일심으로 뭉친 조국인민들의 무궁무진한 힘이 있어 태양조선의 주체105(2016)년은 강성국가건설사에 또 하나의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나게 아로새겨질것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위업과 총련의 새 세대교육사업에 모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