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가 지난해 12월 16일과 17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과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서거 4돐》,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해》라는 제목의 글들을 올렸다.
글들은 조선인민이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고 그이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고있는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글들은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였고 한평생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멈추지 않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적생애를 찬양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4돐》이라는 제목으로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인민군대의 강화발전, 나라의 통일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바치신 한생》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