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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탄저균실험만행 규탄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탄저균실험만행을 규탄하여 지난해 12월 2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남조선당국의 묵인비호밑에 남조선에 있는 저들의 군사기지에 탄저균과 페스트균을 반입하여 여러차례에 걸쳐 세균무기실험을 감행한데 대하여 까밝히고 이것은 미국이 탄저균실험이 처음이였다고 밝힌것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것을 보여주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탄저균과 페스트균을 남조선에 반입하고 세균무기실험을 감행한것은 미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고 조선인민을 압살하기 위한 생화학전쟁을 준비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오늘 미국은 남조선을 세계에서 가장 큰 핵무기고, 생화학무기실험장으로 만들어놓았다.

이것은 인류에 대한 극악한 범죄이며 대량살륙을 위한 준비의 일환으로 된다.

미국의 범죄행위를 묵인하고 지원하는 남조선당국은 가장 악독한 천하역적무리이다.

우리는 미국이 남조선에 탄저균과 페스트균을 반입한것을 조선인민에 대한 극악한 범죄행위로 강력히 규탄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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