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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군의 북침전쟁광기 폭로단죄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1일 방위사업청과 남조선의 항공우주산업사가 미국의 핵심기술을 도입한 새 세대 전투기개발을 위해 수십명이 망라된 그 무슨 《사업단》이라는것을 내왔다.

또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북침전쟁에 필요한 숱한 첨단전쟁장비구입에 막대한 자금을 탕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에서 벌어지는 호전세력들의 모든 움직임들은 올해의 조선반도정세가 지난해보다 더욱 험악해질수 있음을 예고하는 전주곡이나 다를바 없다고 지적하였다.

새해를 전후하여 드러난 남조선군부것들의 전쟁장비구입책동과 독기어린 호전적폭언은 남조선당국이 겉으로는 《평화통일》과 《관계개선》을 떠들지만 속에는 북침전쟁야망만이 꽉 차있으며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격화시키고 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는 주범은 다름아닌 남조선호전광들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론평은 폭로하였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정을 위해 인내성있게 노력하는것은 우리의 일관한 립장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침략자,도발자들이 조금이라도 우리를 건드린다면 추호도 용납하지 않고 무자비한 정의의 성전,조국통일대전으로 단호히 대답해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이를 망각하고 남조선호전광들이 여전히 북침야망을 버리지 못하고 이 땅에서 전쟁을 도발하려 한다면 우리 혁명무력은 그 대가가 어떤것인가를 적들이 황천에 가서도 똑똑히 깨닫게 무자비한 징벌을 내릴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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