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단체가 지난해 12월 2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는 김정숙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였다.
신문은 글에서 김정숙녀사께서는 항일전의 나날 김일성주석을 결사옹위하시였으며 조국이 해방된 후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새 조국건설에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영원한 친위전사의 모습으로》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을 옹호하는 길에서 추호의 타협도 없이 언제나 견결하시였으며 주석의 명령관철에서는 한치의 드팀도 없으시였다고 글은 강조하였다.
녀사께서 보여주신 숭고한 모습은 친위전사의 귀감으로 오늘도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수령결사옹위의 참뜻을 새겨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항일의 녀성영웅》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능숙하고 세련된 정치공작활동을 벌리시여 광범한 군중을 조국해방성전에로 불러일으키신 김정숙동지의 업적을 상세히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