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올해전투목표와 투쟁과업, 그 수행방도가 뚜렷이 명시되여있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에는 당 제7차대회를 맞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에서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시려는 웅대한 뜻이 맥박치고있다고 밝혔다.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심장마다에 끓어넘치는 애국충정의 열도를 백배해주는 고무적기치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해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고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백두산대국의 자랑스럽고 의의깊은 혁명적경사로 빛내이였다.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노도처럼 떨쳐나선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백두의 혁명정신과 과감한 군민협동작전으로 영웅적인 투쟁을 벌려 어머니당에 드리는 자랑찬 로력적선물들을 마련하였다.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갈 때 올해에 우리의 사상과 위업의 필승불패성을 더욱 힘있게 과시하고 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게 될것이다.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우리 군대와 인민, 령도자의 구상과 결심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는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기에 올해 총진군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사설은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에서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는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목표이고 성스러운 혁명임무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