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은 시위투쟁을 통해 일본이 과거 조선녀성들을 강제로 끌어다가 성노예생활을 강요한 범죄에 대해 아직까지 사죄와 배상을 회피하고있다고 단죄하면서 하루빨리 과거죄악에 대해 옳바로 청산할것을 일본정부에 요구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안당국은 종로경찰서 파쑈경찰들을 내몰아 30여명의 시위참가자들을 강제련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