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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신문 김정은제1비서 최고사령관추대 4돐 특집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4돐에 즈음하여 이란신문 《이란 뉴스》 지난해 12월 30일부가 특집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무비의 담력을 지니신 김정은령도자》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전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각하는 천하를 뒤흔드는 담력을 지닌 령도자이시다.

2012년 12월 조선의 첫 실용위성발사는 그이의 담력을 과시한 중요한 계기였다.

미국이 끝내 유엔안보리사회를 사촉하여 조선의 위성발사를 문제삼는 새로운 《결의》라는것을 채택하고 조선에 대한 핵공격기도까지 드러내자 조선은 2013년 2월 제3차 지하핵시험을 단행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2013년 3월 미국의 극단한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를 긴급소집하시고 미국본토와 하와이, 괌도를 비롯한 태평양작전전구안의 군사기지들까지 타격권내에 둔 화력타격계획을 최종비준하시였다.

이것은 세계를 깜짝 놀래웠다. 수세기동안 다른 나라들을 침략하고 강권과 전횡을 일삼아온 《유일초대국》인 미국에 대해 감히 본토타격까지 공개한 나라는 아직 없었던것이다.

만약 조선과 미국사이에 새 전쟁이 일어난다면 무적의 군력과 함께 무비의 담력을 지니신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조선이 승리할것이라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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