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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부의장 김정은제1비서의 신년사,새해축전은 강령적지침이라고 강조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올해 신년사와 새해축전에 접하여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이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해인 주체105년을 맞으며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위대한 스승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담아 삼가 새해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와 그이께서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 앞으로 보내주신 새해축전을 받아안은 총련의 전체 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행복을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하며 주체위업과 더불어 재일조선인운동의 밝은 앞날에 대한 새 희망과 신심에 넘쳐있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해축전에서 지난해 총련사업을 높이 평가해주시고 총련과 재일동포들이 강성국가건설, 조국통일위업수행에 뚜렷한 애국애족의 자욱을 새기였다고 과분한 치하를 주시였으며 총련사업의 방향과 과업을 환히 밝혀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와 새해축전은 조국의 천만군민과 더불어 총련의 전체 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을 새로운 승리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고무적기치이며 강령적지침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신년사와 새해축전에 제시된 과업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며 총련을 강위력한 해외동포조직으로 반석같이 다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해외교포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조직안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고히 세우는것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총련조직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갈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과 방해책동을 물리치고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특색있게 이바지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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