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1월 5일기사 목록
새해 첫날부터 대결광기를 올리는 남조선군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새해 첫날부터 도처에서 화약내를 풍기며 대결광기를 올리고있다.

1일 6군단무력이 경기도 포천에 있는 훈련장에서 땅크, 장갑차, 자동포를 비롯한 기동타격수단들로 우리 공화국을 공격하는 실전훈련에 돌아쳤다.

륙군항공작전사령부, 11기계화보병사단도 이날 각종 직승기, 땅크, 장갑차들로 경기도 양평의 사격장에서 포탄을 마구 쏘아대며 화약내를 풍겼다.

또한 2군단이 전선중동부지역에서 포사격연습에 광분하고 합동참모본부 의장의 지휘밑에 조선서해의 최대열점수역에서 각 군종무력이 《F-15K》전투기, 이지스구축함 등으로 전쟁연습에 돌아쳤다.

군상층부가 최전연일대 등지를 싸다니며 반공화국대결소동을 일으키고있다.

이날 조선서해 최대열점수역에서 이지스구축함을 타고 선제공격훈련을 지휘하며 북침을 선동하던 합동참모본부 의장이라는자는 백령도에 기여들어가 그 누구의 《침투》를 떠벌이며 《철저한 대응》이니 뭐니 하고 기염을 토하였다.

때를 같이하여 해군참모총장이 2해병사단의 한 부대에 나타나 우리에 대한 경계태세를 점검하며 《즉각적이고 단호하게 응징해야 한다.》고 고아댔다.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군상층부는 《국립현충원》이라는데 찾아가 참배놀음을 벌려놓고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남조선군부패당의 대결적광기는 올해안으로 조선서해 최대열점수역의 섬들에 다련장로케트포를 실전배치하려 하는 등 선제공격무력증강에 박차를 가하고있는데서도 드러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