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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군중들 신년사에서 제시된 과업 철저히 관철할것 결의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평양시군중대회가 5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 김기남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내각부총리들, 수도의 각계층 근로자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김수길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는 보고에서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천만군민을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며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총공격에로 부르는 전투적기치, 오늘의 총진군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삶과 투쟁의 좌우명이라고 강조하였다.

수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전국의 맨 앞장에 서서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비상한 애국의 열의를 총폭발시켜 세기를 주름잡으며 최후승리를 향하여 내달리는 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두다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로동계급을 대표하여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지배인 전창국, 농업근로자들을 대표하여 락랑구역 금대협동농장 관리위원장 허춘금, 청년들을 대표하여 평양시청년동맹위원회 위원장 문철, 지식인들을 대표하여 김책공업종합대학 학부장 문광일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대회가 끝난 다음 군중시위가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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