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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519)
   혁명철학과 인간철학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5(1996)년 2월 어느날 일군들에게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에게는 하나의 혁명철학이 있다고, 자신께서는 오래전부터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고 인민대중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여 정책을 세우며 혁명적군중로선을 관철하는것을 철칙으로 하였다고, 때문에 자신께서는 언제나 인민의 지지를 받아왔으며 오늘도 인민의 지지를 받고있다고, 자신에게 있어서 인민대중의 지지를 받는것이상 더 큰 보람과 행복, 더 큰 힘은 없다고 하시였다.

자신은 인민대중과 군인대중의 지지를 받을 때 제일 행복하고 제일 큰 기쁨을 느끼며 제일 큰 힘을 얻군 한다고, 이것이 자신의 혁명철학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감동을 금치 못하고있는 일군들에게 자신에게는 인간철학이 있다고 하시며 사람이 세상에 태여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당에서 책임지고 키워주고 보살펴주고 사회에 내세워주며 죽어서도 영생하는 정치적생명을 주어 영원한 삶을 빛내여주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정책이며 곧 자신의 인간철학의 핵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날 자신의 철학으로 정의하신 그 심원한 뜻은 새로운 의미로 일군들의 심장에 파고들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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