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에 의하면 일본의 시민사회단체들과 시민들이 일본군성노예범죄와 관련한 일본당국의 립장을 규탄하는 항의행동을 전개하고있다.
4일 일본의 시민단체들과 시민들은 일본수상관저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일본군성노예문제를 덮어버리려는 당국의 처사를 규탄하였다.
소녀상을 절대로 철거하면 안되며 오히려 일본 곳곳의 국립공원과 같은 곳에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국민의 의사에 관계없이 결정한 이번 《합의》는 인정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여기 수상관저앞에 소녀상을 세우라,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의사를 짓밟은 이번 《합의》는 절대로 인정할수 없다고 하였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29일 일본시민단체인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 전국행동》은 성명을 발표하여 일본과 남조선이 꾸며낸 《합의》를 반대하였다.
소녀상철거하라는 일본의 요구는 피해자를 다시한번 모독하는것외에 다름이 아니라고 하면서 이를 즉각 취소해야 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