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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교수 일본군성노예범죄 단죄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2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뉴시스》에 의하면 미국 델라웨어대학 교수가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단죄하는 기고문을 발표하였다.

그는 기고문에서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가 남조선일본사이에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한 협상이 타결된 사실을 보도하면서 과거 일본군대에 조선녀성들이 끌려갔다고 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생존자들이 증언하였듯이 잔혹한 성노예범죄의 대상은 절대다수가 소녀들이였다고 까밝혔다.

아시아각지의 전쟁터로 끌려가 매일같이 강간당한 소녀들의 대부분은 13~14살이였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사실들이 일본의 교과서에 기술되지 않는 한 피해자들을 위한 진정한 정의는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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