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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나라 지식인들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 주장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국일보》에 의하면 남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 지식인 380여명이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학술단체를 결성하기로 하였다.

4일 《일본군위안부 연구회설립 추진모임》이 이에 대해 밝혔다.

단체는 남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 교수, 연구사를 비롯한 지식인들이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위해 《일본군위안부 연구회》를 조직하게 된다고 언급하였다.

연구회가 학술토론회 등을 통해 얼마전 남조선과 일본이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하여 《합의》한데 대해 그 부당성을 내외에 널리 알릴것이라고 단체는 지적하였다.

단체는 일본군성노예문제의 핵심은 수많은 녀성들에게 성노예생활을 강요한 범죄행위에 대해 일본정부가 책임지는것이라고 까밝혔다.

일본이 과거 성노예범죄를 인정하고 철저한 사죄와 배상, 옳바른 력사교육, 관련자처벌에 나서야 한다는것은 국제사회에서 상식으로 되고있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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