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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청년들과 로동계급,직맹원들 조선의 기상과 본때 과시할것 궐기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청년전위들과 로동계급, 직맹원들의 궐기모임이 6일 청년공원야외극장과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진행되였다.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주영길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등이 모임들에 참가하였다.

청년전위들의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로 된다고 말하였다.

모든 청년학생들이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맨 앞장에서 가장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수령옹위의 제일결사대, 당의 명령과 지시를 하늘이 무너져도 끝까지 관철하는 결사관철의 제일기수가 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모든 청년들이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존엄높은 김일성, 김정일민족의 영예와 긍지드높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와 청년동맹창립 70돐을 전례없는 로력적성과와 청년사업의 새로운 성과로 장식함으로써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다시한번 힘있게 떨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궐기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자!》라는 전투적구호를 높이 들고 최후승리를 향한 총공격전에 과감히 떨쳐나설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집단적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킬것을 전국의 공장, 기업소들에 호소하였다.

이어 사회주의경쟁요강이 발표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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