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지지하여 우간다와 인디아인사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루가라마는 1일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갈것을 호소하시면서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며 북남관계와 조국통일문제를 민족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자주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는 민족자주정신이 맥박치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 하리싱 캉은 3일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혁명적당들과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천명하신바와 같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막고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것은 조선의 통일을 위한 근본조건이다.
북남관계와 조선통일문제는 외세의 간섭이 없이 어디까지나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