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남조선의 민주로총산하 26개 회사 로조원들을 비롯한 15만명의 로동자들이 지난해 12월 16일 12개 지역에서 일제히 총파업에 돌입한데 대하여 전하였다.
신문은 남조선당국자가 시위를 비법이라고 하면서 이에 강경대응하도록 한데 대하여 지적하고 이로써 박근혜는 독재자의 딸이라는 칭호를 받을만하다는것을 다시금 보여주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