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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학습에 열중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5(2016)년을 맞이한 조선의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학습에 열중하고있다.

신년사에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나서는 투쟁방략과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여있다.

출퇴근길의 무궤도전차, 뻐스, 지하전동차안 그리고 공공장소들에서 신년사를 손에 든 근로자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

그들의 학습열의를 더해주며 신문과 텔레비죤, 방송에서는 신년사를 해설한 기사들을 편집하여 근로자들의 학습에 도움을 주고있다.

내각과 성, 중앙기관들뿐아니라 생산열의가 드높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에서 신년사학습을 올해 사업의 첫 공정으로 내세우고 그 내용을 깊이 파악하기 위한 학습에 열중하고있다.

신년사를 독보하는것으로부터 하루일과를 시작하고있으며 학습은 집중강의와 해설모임, 토론 등 여러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되고있다.

학습이 심화될수록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의도를 깊이 체득하며 뜻깊은 올해에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갈 각오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국장 리정철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우리의 천만군민을 새해의 총진군에로 부르는 고무적기치이라고 하면서 올해에 과학기술지도사업에서 혁신을 일으켜 과학전선이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도록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조국의 안전을 지켜선 인민군 군인들은 천리방선 전호가들과 현대전의 능수, 진짜배기싸움군들로 준비하기 위한 훈련장마다에서 절세위인의 신년사를 자자구구 학습하며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 조국수호정신으로 만탄창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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