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경제지도일군들과 교육자들이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올해를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로 빛내이는데 이바지할 열의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전력공업성 국장 김봉영은 신년사는 격동하는 시대에 사는 우리 일군들의 사명감을 다시금 깊이 자각하게 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전력, 석탄, 금속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이 총진격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려야 한다고 밝혀주시였다.
그이의 숭고한 의도를 명심하고 지금 있는 발전소들을 정비보강하고 만부하로 돌려 전력생산을 최대한으로 늘이는 한편 발전능력을 새로 더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밀고나가겠다.
이와 함께 자연에네르기를 효과적으로 리용하며 생산된 전기를 절약하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나가겠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원격교육대학 학장 김일남은 신년사의 정신을 깊이 새길수록 기술인재육성의 직접적인 담당자로서의 임무를 절감하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 대학에서는 지난해에 원격교육대학 첫 졸업생들을 배출한 성과에 토대하여 교육조건과 환경을 부단히 개선하고 교육의 질을 높여 올해에도 우수한 졸업생들을 강성국가건설의 격전장마다에 당당히 내세우겠다.
그리하여 우리 대학이 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 인재강국화실현에 참답게 이바지한 자랑찬 성과를 안고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장에 떳떳이 들어서겠다.
수산상 강영철은 선군시대에 또 하나의 선경인 《이채어경》을 창조한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모범을 따라배워 올해에 나라의 수산업을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기 위한 경제조직과 지휘를 잘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그는 수산업의 과학화를 다그치는데 성적인 힘을 집중하고 모든 수산사업소들에서 출어일수를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며 바다가양식과 바다양어를 대대적으로 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