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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과 청년들 주체조선의 자강력이 제일임을 피력
(평양 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소식에 접한 조선의 과학자들은 끝없는 격정과 환희에 넘쳐있다.

새 세기 전민학습의 대전당으로 일떠선 과학기술전당의 준공테프를 끊으시며 새해의 첫문을 과학으로 열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새겨안고 뜻깊은 올해의 과학기술대진군길에 나선 과학자들이다.

그들은 수소탄시험의 대성공은 과학의 힘으로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조선의 결심을 온 세상에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준 장거이라고 하면서 과학전선에서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발휘해나갈 결의들을 피력하고있다.

국가과학원 철도과학분원 연구사 박철남은 오늘의 대장거를 안아온 과학자, 기술자들처럼 세계와의 경쟁에서 당당히 앞서나가겠다는 각오와 만만한 배심이 차넘친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과학기술이자 경제강국이며 최첨단돌파의 열쇠도 과학기술에 있다.

우리는 강한 민족자존의 정신을 발휘하며 우리 식 지하전동차개발을 위한 과학연구활동을 벌리던 그 열정과 탐구심을 지니고 지하전동차계렬생산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함으로써 주체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있는 한 그 어떤 최첨단의 봉우리도 단숨에 점령할수 있다는것을 세계앞에 다시한번 보여주겠다.

수소탄시험의 눈부신 대성공의 기쁨을 맞이한 청년전위들의 심정도 다를바 없다.

주체혁명의 혈통, 신념의 대를 굳건히 이어가는 긍지드높이 새해의 진군길에서 위훈을 세우고있는 청년들은 들끓는 생산현장과 건설장들, 과학탐구의 전선들에서 첫 수소탄시험성공소식을 전해듣고 격동된 심정을 터치고있다.

평양시 룡성구역청년동맹위원장 림영건은 수소탄시험성공은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하는 민족사적사변이다,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선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자강력을 페부로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지금 구역안의 청년들은 민족의 기개를 다시금 과시한 미더운 수소탄개발자들처럼 경제강국, 문명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칠 일념에 넘쳐있다.

우리 청년동맹일군들은 청년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들끓는 현실속에 들어가 사상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모두가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승리로 빛내이고 청년강국의 존엄과 기상을 떨치도록 하는데 이바지해나가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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