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성공에서 백배,천배의 힘과 용기를 안고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총돌격,총매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강대한 조선민족은 세계의 앞장에서 당당히 나아가야 한다는 만만한 배짱과 자존심을 지니고 모든 부문,모든 분야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힘,우리 식이 제일이라는 강한 자주적대,우리의 사상,우리의 혁명방식,우리의 생활기풍이 으뜸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주체의 한길을 따라 변함없이 나아가야 한다.
사대와 외세의존의 길은 망국의 길이며 자강의 길만이 우리 조국,우리 민족의 존엄을 살리고 혁명과 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길이라는것을 뼈에 새기고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나가야 한다.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할수 있는 핵보검을 틀어쥔 우리에게는 경제강국건설에 총력을 집중할수 있는 광활한 길이 열려져있다.
전력,석탄,금속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이 총진격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려 경제강국건설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 농산과 축산,수산,경공업과 건설부문에서 대비약적혁신을 일으켜야 한다.
사설은 모두다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친 그 기세,그 기백으로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