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12월 30일 남조선의 《뉴시스》에 의하면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인 네데를란드녀성들이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투쟁을 벌렸다.
그들은 남조선과 일본사이에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한 《합의》가 이루어진데는 미국의 정치적압력이 있었기때문이라고 비난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은 수백명의 네데를란드녀성들을 성노예로 끌어갔다고 폭로하였다.
그들은 지난 20여년간 헤그에서 성노예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위한 시위투쟁이 계속되여온데 대해 언급하고 일본이 네데를란드에 있는 성노예피해자들에게 사죄하라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