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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신화창조열의에 넘쳐있는 조선의 체육인들
(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체육인들이 신심드높이 주체105(2016)년 새해벽두부터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감격속에 받아안은 이들의 가슴가슴은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 등 국제경기들에서 영웅조선의 새로운 체육신화를 창조해나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훈련장마다에는 체육강국건설의 결승선을 향하여 힘차게 내달리려는 억센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기관차체육단 부단장 로철억은 선수,감독들모두가 사상의 강자들로 튼튼히 준비될 때 못해낼 일이 없다고 하면서 경기마다에서 우리 식 체육경기원칙을 구현하여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더 높은 체육성과를 달성하겠다고 말하였다.

체육과학연구사업에 힘을 넣어 선수들속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체육신화의 주인공들이 더 많이 배출되게 할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2008년 올림픽금메달수상자인 평양체육단 선수 홍은정은 보다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훈련에서 더 많은 땀을 흘려 세계의 창공높이 람홍색공화국기를 자랑스럽게 휘날릴 결의를 피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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